전공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클라우드 프로그래머/엔지니어가 되고 싶습니다.
현재 컴퓨터공학 전공 4학년 재학중인 상태입니다. 학교 커리큘럼은 제대로 따라가서 OS나 네트워크 등 전공 지식은 어느 정도 있는 상태입니다. 다만, 개인 프로젝트나 공부 부분에서는 갈피를 잡지 못해 아직까지 마땅한 결과가 없습니다. 이번에 클라우드 분야로 정하게 되어 관련된 공부를 시작하려고 하는데 어떤 순서로 공부하는 것이 좋을지 궁금합니다. 여러 글을 둘러봤을 때 OS나 네트워크 같은 기본 지식을 쌓으라는 말도 있고, 도커나 쿠버네티스 같은 직접적으로 연관된 내용을 공부하는 것이 좋다는 말도 많았습니다. 웹을 배포해본 경험이 있으나, 정말 간단한 프로젝트여서 백엔드에 대한 지식은 매우 적은 편입니다. 이런 경우에는 백엔드에 대해 공부하고나서 클라우드 쪽 공부를 진행하는게 좋을까요? 만약 그렇다면 백엔드 지식이 적더라도 도커나 쿠버네티스 같은 공부를 하는 데 어려움이 있진 않을까요?
2026.03.23
답변 1
- 멘멘토 지니KT코이사 ∙ 채택률 67%
채택된 답변
● 채택 부탁드립니다 ● 지금 상태라면 순서를 잘 잡는 것이 중요합니다. 결론은 백엔드 기초를 먼저 잡고 클라우드로 확장하는 것이 가장 효율적입니다. 클라우드는 결국 서비스를 운영하는 기술이라 서버 동작과 API 구조를 이해해야 제대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백엔드는 깊게까지는 필요 없고 간단한 REST API를 만들고 배포까지 해보는 수준이면 충분합니다. 이후 도커로 컨테이너화하고, 클라우드에 올리고, 쿠버네티스로 확장하는 흐름으로 가시면 됩니다. 즉 기초를 조금 쌓고 바로 실습 중심으로 넘어가는 것이 핵심입니다. 이 과정을 프로젝트로 남기는 것이 취업에 가장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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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퇴사/이직 고민
안녕하세요. 1월 입사한 신입이고 직무는 구매이고, 구매 일을 너무 하고 싶습니다. 그런데 입사 후에 특정 직무를 순환하여 가장 잘 맞는 부서로 배정이 된다고 합니다. 그 부서는 인사, 재무, 마케팅, 영업 등등이 있습니다. 다만 저는 구매 직무로 뽑았는데 왜 직무 순환을 하는지 그리고 최종 부서는 4말5초에 정해진다는데 그럼...그 동안 시간을 버리는 것 처럼 느껴집니다. 현재 맘에 드는 회사, 전반적인 회사 분위기나 박봉인 산업군이라 무조건 이직을 하고 싶은데 이런 경우에는 상반기에 경력 사항을 어떻게 써야할지 고민이 됩니다. 그냥 안 적는게 나을까요? 그러기엔 공백기가 생겨서 그것도 걱정입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연차가 특정일에 무조건 쓰게씀 되어있어 추가 휴가를 받으려면 3개월은 지나야함니다.그래서 추후에 직무가 구매가 아니면 퇴사할지 고민이 되고, 나이도 있어서 중고신입으로 이직할 커트라인이 올해가 마지막인 것 같습니다. 경력 이직은 타산업군은 힘들것 같아서요...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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